매일신문

'두시의데이트' 이수영 "소속사 관리 답답해 차에서 뛰어내려"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수영이 데뷔 초 힘들었던 시절을 추억해 눈길을 모은다.

28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가수 이수영은 데뷔 초 힘들었던 시절을 추억했다.

이날 이수영은 "처음 데뷔했을 때 소속사 사장님이 워낙 연예인 관리로 유명하신 분이라 나를 24시간 관리하셨고 보고 체계가 과하게 잘 돼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정말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해야 했다. 심지어 몸무게를 시간별로 체크했다"고 과거 시절을 추억했다.

또 이수영은 "매일 방송, 연습, 방송, 연습을 반복하다보니 정말 힘들었다. 하루는 밥을 먹고 소화 좀 시키고 노래연습하겠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당장 걔 데리고 올라오라'고 하셔서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렸다"고 고백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