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허영지 "가장 다가가기 어려운 멤버"로 꼽아…"변명할 기회를 달라"
카라 한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허영지가 가장 어려운 멤버로 지목한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1년 만에 컴백한 카라의 게릴라데이트가 공개된 가운데 새롭게 합류한 허영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허영지는 "가장 다가가기 어려운 멤버는 누구였느냐"는 질문에 한승연을 꼽으며 "승연 언니를 가장 마지막에 만났다. 그래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 지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승연은 "내게도 변명할 기회를 달라. 나도 낯가림이 심해서 서로 어려운 건 맞다"며 "하지만 어제도 힘내라고 응원 문자도 보내고 친한 사이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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