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성완종 '비밀장부 없다' 결론 내려…대선 자금 제공 의혹 밝혀줄 인사도 출석안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N 뉴스 영상 캡쳐
사진. MBN 뉴스 영상 캡쳐

검찰 성완종 '비밀장부 없다' 결론 내려…대선 자금 제공 의혹 밝혀줄 인사도 출석안해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대선자금 제공 의혹을 밝혀줄 인사가 아직까지 검찰에 출석하지 않았다.

경남기업 관련 의혹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29일 오후 3시에 소환 예정이었던 김모씨(54)가 아직까지 출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수사팀 관계자는 "소환을 통보했으나 불응하고 있어 현재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 대선 직전 성 전 회장 측으로부터 2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로 당시 대선 캠프에서 일한바 있다.

한편 수사팀은 경남기업 인사들을 통한 증거확보는 사실상 마무리했다.

결국 비밀장부는 없는 것으로 결론내려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