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관악구 봉천동 치타 집이 공개돼 화제다.
치타는 일어나자마자 음악을 플레이 했다. 치타의 민낯은 진한 화장 뒤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강남을 비롯한 멤버들은 "치타 맞냐"며 동요했다.
센 화장 뒤에 숨어있던 김은영의 모습은 강렬한 래퍼 치타와는 180도 다른 것이었다.
치타는 "26살이다. 17살에 부산에서 무작정 올라와 음악하겠다고 했다. 자취한지 10년차 되는 래퍼 치타다"고 소개하며 "부모님께서는 반대가 없으셨고 오히려 응원해주셨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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