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재단이 이달부터 공연예술연습공간을 본격 운영한다. 이에 따라 1일부터 5일까지 이메일(myj0212@dgfc. or.kr)로 정기 대관 신청을 받아, 9일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연습실을 빌려준다.
대구문화재단은 남구 대명동 공연문화거리 인근 건물을 빌려 3개 층에 모두 5개의 공연 연습실을 마련하고 올해 4월부터 시범 운영해 왔다.
오페라나 뮤지컬 공연을 연습할 수 있는 대연습실 1개, 무용'음악'국악 단체를 위한 중연습실 3개, 소규모 밴드와 연극 단체를 위한 소연습실 1개다. 연습실은 조명'음향 시설, 전면 거울, 이동식 무용 바, 개인용 사물함 등을 갖췄고 세미나실, 탈의실, 샤워실, 휴게실, 사무실 등 편의 시설도 있다.
대관료는 회당(3~4시간 기준) 1만∼4만원이며, 이용 시간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053) 656-9012.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