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은 할매·할배의 날을 맞아 지난달 30일 소외계층과 다문화 3대 가정 등 100여 명을 초청해 환경사랑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음식 만들기,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한 놀이 등으로 진행됐다.
경북도환경연수원 이진관 원장은 "3대가 함께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어른에 대한 공경심을 일깨워 효의 기본정신을 되살리고, 손주·부모·조부모 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세대 간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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