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대 군사학과 졸업생 32명 100% 취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운대학교(총장 장주석) 군사학과 첫 졸업생 전원이 장교 임관 등으로 100% 취업을 확정했다.

2011년 학과 개설 후 올해 첫 졸업생인 군사학과 1기생들은 육군 장교 14명, 해군 장교 2명, 해병대 장교 12명, 일반취업 3명 등 전원 취업했다.

이들 중 해군·해병대 장교로 임관한 14명은 지난달 말 해군사관학교에서 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갖고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특히 여학생이지만 남자 후보생들과 똑같이 고되고 힘든 훈련과정을 소화해 낸 정수빈 소위가 주목을 받았다.

정수빈 소위는 "나 자신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해병대 장교로서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