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산다' 치타, '진한 화장… 내가 살아온 방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나 혼자 산다 치타

'나 혼자 산다' 치타, '진한 화장… 내가 살아온 방식'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치타는 민낯에서 화장을 통해 변신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치타는 "내가 화장 세게 한다. 어릴 때부터 활동해서 무시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화장 진하게 한다"라고 말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담는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게스트 출연 코너인 '더 무지개 라이브'에 셰프 맹기용, 래퍼 치타, 트레이너 예정화가 함께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 치타를 시청한 시청자들은 "나 혼자 산다 치타, 치타를 누가 무시해?","나 혼자 산다 치타, 화장하면 진짜 센 캐릭터","나 혼자 산다 치타, 민낯도 순해보이고 이쁜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