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헨리와 예원이 길거리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모은다.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헨리 예원 커플이 홍대 길거리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 예원 부부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완전무장하고 점집으로 향했다. 또 두사람은 홍대 길거리에서 커플 아이템을 사거나 아이스크림도 사먹으며 진짜 연인같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점술사는 헨레에게 "바람둥이 기질이 있다. 끼가 조금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코가 약간 휘어서 아쉽다"는 헨리의 사주를 듣고는 "제 코는 어떻냐"고 물었다. 이어 "이미 (수술) 한 것 아니냐"고 묻자 예원은 "맞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당황한 헨리가 "수술한 거냐"고 다시 한번 묻자, 예원은 "살짝. 아주 조금 한 거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성형수술 고백에 누리꾼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성형수술 고백 코 했구나"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성형수술 고백 안 한줄 알았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성형수술 고백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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