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 서울대 치과대학 중도 포기했지만…숨길 수 없는 브레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김정훈의 맹활약이 화제가 되고 있다 .
지난 9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새로운 전학생 안내상, 김정훈, 박정현, 오정연, 손호준, 승희의 학교생활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정훈은 교실 앞으로 나가 복잡한 화학식과 수학 문제를 반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줬다.
수학선생님이 문제를 좀 더 복잡하게 바꾸어도 김정훈은 금세 문제를 풀어냈다. 김정훈은 배우 안내상이 "배우하기엔 아깝다" "정훈이는 벌써 풀었다"고 놀려대자 쑥스러운 듯 수줍어했다.
안내상은 인터뷰에서 "정훈이가 정말 빨리 풀더라. 존경스러웠다. 옛날에 배웠던 기억들이 살아있다는 게 괴물 같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정훈은 "제 장점 중에 하나가 셈이 빠르다는 거다. 식을 풀 때 손이랑 머리랑 같이 움직인다. 답은 빨리 맞추는 것 같다"고 비법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박정현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원어민도 놀라게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