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조인성·송중기·임주환 깜짝 출현, 말많은 이광수 따귀 찰싹! "너 이런 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런닝맨 캡쳐
사진. SBS 런닝맨 캡쳐

'런닝맨' 조인성·송중기·임주환 깜짝 출현, 말많은 이광수 따귀 찰싹! "너 이런 애였어?"

'런닝맨'에 조인성·송중기·임주환이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조인성·송중기·임주환이 '런닝맨' 촬영장에 깜짝 들이닥쳤다.

'런닝맨' 오프닝 녹화가 진행되던 중 갑자기 "커피 배달왔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조인성·송중기·임주환이 녹화장에 방문했고 이를 몰랐던 멤버들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날 조인성은 '나대는' 이광수를 응징했다. 이광수는 "어제 송중기 조인성과 밥을 먹다가 런닝맨 멤버들에게 인사하고 싶다고 해서 오늘 이렇게 오게 됐다"며 꽃미남 삼인방이 오게된 계기를 장황하게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세명 목소리 좀 듣자며 넌 좀 빠져"라고 말을 가로막자 이에 이광수가 반발했다. 그러자 조인성은 그의 따귀를 찰싹 때리며 "너 이런 애였어?"라고 응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별과 김소현은 옆에 남편 하하와 손준호를 두고 조인성을 보며 환한 표정을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