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조성 국토부 중도위 심의 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이하 중도위)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추진이 본격화하게 됐다.

포항경제자유구역은 지난해 사업추진 불투명으로 취소위기까지 갔으나 이병석 국회의원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이 민선6기 출범과 동시에 서로 협력해 2015년 8월 4일까지 실시계획 승인 신청하는 조건으로 시한을 연장하면서 부활시켰다..

포항 경제자유구역인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는 당초 376만㎡에서 146만㎡로 축소, 이를 토대로 한 개발계획 변경 승인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연말 실시계획 승인이 나면 올해 안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포항 이상원 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