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 첫 메르스 확진 환자의 증세 발현 시점을 13일 오전 9시로 정했지만 시의 조치 기준은 질병관리본부의 기준보다 강화된 48시간 전인 11일 오전 9시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1일 오전 9시 이후 밀접 접촉자에 대해 자가 격리하는 한편 단순 접촉자에 대한 능동 관찰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6월 3일을 감염 가능 마지노선으로 보고 3일부터 10일 사이에 접촉한 사람들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3일은 17일 기준으로 메르스 최대 잠복기인 14일을 적용하고, 또 삼성서울병원에 다녀온 27일을 기준으로 평균 잠복기 6.7일을 적용한 날짜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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