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규벌꿀 안상규(오른쪽) 대표는 22일 대구의료원을 찾아 수용성 프로폴리스 제품 500만원어치를 전달했다. 안 대표는 "최근 메르스 예방'치료를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대구의료원 의료진 등 관계자들의 면역과 건강을 걱정해 프로폴리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꿀벌은 고난과 역경이 닥칠 때마다 특유의 희생과 단결로 위기를 극복해온 곤충"이라며 "지금 우리가 겪는 메르스도 대구의 저력과 단결력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호남 사위' 품어줬더니 뒤통수"…호남반도체 거드는 홍준표, 들끓는 TK민심[금주의 정치舌전]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 지지세력' 아니라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광주군공항은 '800조 반도체' 날개…TK신공항은 자금난에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