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규벌꿀 안상규(오른쪽) 대표는 22일 대구의료원을 찾아 수용성 프로폴리스 제품 500만원어치를 전달했다. 안 대표는 "최근 메르스 예방'치료를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대구의료원 의료진 등 관계자들의 면역과 건강을 걱정해 프로폴리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꿀벌은 고난과 역경이 닥칠 때마다 특유의 희생과 단결로 위기를 극복해온 곤충"이라며 "지금 우리가 겪는 메르스도 대구의 저력과 단결력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부득이 성장에 집중"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력 수급 가능한가"…국회서 비판 목소리 쇄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