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규벌꿀 안상규(오른쪽) 대표는 22일 대구의료원을 찾아 수용성 프로폴리스 제품 500만원어치를 전달했다. 안 대표는 "최근 메르스 예방'치료를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대구의료원 의료진 등 관계자들의 면역과 건강을 걱정해 프로폴리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꿀벌은 고난과 역경이 닥칠 때마다 특유의 희생과 단결로 위기를 극복해온 곤충"이라며 "지금 우리가 겪는 메르스도 대구의 저력과 단결력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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