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은 23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 제3산업단지공단과 경산산업단지공단에서 '찾아가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 12개 고용센터,경산상공회의소,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 참가한다.
제3산업단지공단에서는 동광스텐산업 등 7개 기업이 조립,품질관리사무 등 13개 직종에서 22명을 뽑는다.
경산산업단지공단에서는 삼화라피네 등 9개 기업이 봉제,용접,조립 등 14개 직종에서 7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