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여성들이 반바지와 미니스커트 대신 리넨'마 소재의 얇고 긴 바지를 택하고 있다. 올 4월 14일부터 한 달간 이 같은 제품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배가량 늘었다. 이에 따라 스타킹 대신 간편히 신을 수 있는 덧신 판매량도 미니스커트 열풍이 불었던 2011년 대비 47% 증가했다.
서동진 비비안 대리는 "레그웨어는 패션의 완성을 위해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이다 보니 패션 트렌드의 흐름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다. 최근 치마보다도 긴 바지를 선호하는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덧신의 판매도 계속 증가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홍준헌 기자 newsfor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