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라진 '하의 실종' 돌아온 긴바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여름 여성들이 반바지와 미니스커트 대신 리넨'마 소재의 얇고 긴 바지를 택하고 있다. 올 4월 14일부터 한 달간 이 같은 제품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배가량 늘었다. 이에 따라 스타킹 대신 간편히 신을 수 있는 덧신 판매량도 미니스커트 열풍이 불었던 2011년 대비 47% 증가했다.

서동진 비비안 대리는 "레그웨어는 패션의 완성을 위해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이다 보니 패션 트렌드의 흐름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다. 최근 치마보다도 긴 바지를 선호하는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덧신의 판매도 계속 증가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홍준헌 기자 newsfor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