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 메르스환자 1차 검사 '음성'…"2차 음성때 퇴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메르스종합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공무원 K시가 어제 오후 메르스 격리 해제를 위한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왓다고 밝혔습니다.

24시간 이후인 25일 오전에 이뤄지는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이 나오면 K씨는 메르스 최종 완치 판정을 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르면 메르스 퇴원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검사에서 두 차례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면 격리해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대구시는 K씨가 완치 판정을 받더라도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K씨의 퇴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