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김연정, '치어리더계 조상'… "가끔 팀 이름 헷갈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김연정

'라디오스타' 김연정, '치어리더계 조상'… "가끔 팀 이름 헷갈려"

치어리더 김연정(25)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시선 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치어리더 김연정, 트레이너 예정화, 시크릿 전효성, 시스타 소유가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김연정에 "김연정이 치어리더계 조상이라고 한다. 벌써 9년차다"라고 소개한 뒤 "네 종목 구단의 소속인데, 다 활동하는 게 가능하냐"고 물었다.

김연정은 "선수들 이름은 안 헷갈리는데 플레이오프 때 두 종목이 겹치면 팀 이름을 가끔 헷갈린다"고 답했다.

또한 규현은 핫한 몸매의 게스트들 출연에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오랜만에 품어봤어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구라 또한 "오늘 제가 직접 문을 좀 닫아보겠습니다"라며 매너남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