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34) 자옥산 맥반석 대표는 24일 예천군을 찾아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를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예천군 호명면에 사업장을 둔 자옥산 맥반석은 지역사회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 기업으로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해왔다.
이 대표는 "활 축제 참여프로그램 모집 기사를 접하고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성금이 축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회 예천세계활축제는 오는 10월 15~18일 예천 한천체육공원 및 남산공원에서 개최된다.
예천 권오석 기자 stone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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