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줄리엔강-민혁이 식스팩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남성 출연자들의 복근이 공개됐다.
이날 MC들은 비투비 민혁과 엠블랙 미르에 대해 "최근 남성잡지를 도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공개된 복근은 화보 속 미르의 복근. 미르는 "3개월 전 몸이다. 그 뒤로 다시 돌아왔다"며 뱃살을 보여줬다.
민혁 역시 남다른 복근 화보가 공개됐다. 민혁은 "나는 사실 일주일도 못했다. 처음부터 내정돼 있었던게 아니고 급하게 연락받고 한거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평상시에도 유지하고 있다는거 아니냐. 보자"고 말했고 민혁은 부끄러운듯 복근을 살짝 공개했다. 이후 줄리엔강이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자랑했고 민혁 역시 복근을 제대로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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