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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주지훈, 수애 백허그한 채 바이올린 연주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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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가면 주지훈 수애

'가면' 주지훈, 수애 백허그한 채 바이올린 연주 '달달'

'가면' 주지훈과 수애가 함께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 14회에서는 함께 연주를 하는 최민우(주지훈 분)와 변지숙(수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지숙은 아침마다 주스 타주기, 합주하기, 운동하기 등등 최민우에게 해주고 싶은 일들을 적어놓았다. 이를 본 최민우는 "당장 합주 하자"면서 바이올린을 가지고 나왔다.

최민우는 "피아노 없는데"라고 말하는 변지숙을 뒤에서 안으며 함께 연주를 시작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러나, 변지숙은 최민우를 위해 최민우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변지숙은 최민우를 떠나기 전까지 최민우를 위해 살 것을 다짐하며 자신의 노트에 "후회없는 삶을 살고 후회 없이 떠나자. 민우 씨 웃게 만들기, 건강하게 만들기, 사진 찍기" 등 각오를 다졌다.

가면 주지훈 수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면 주지훈 수애, 진짜 달달하다","가면 주지훈 수애, 주지훈 멋있다","가면 주지훈 수애, 수애 가지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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