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EXID 멤버 하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김희철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이성으로 보이는 건 구하라"라며 "하니는 평생 곁에 두고 보고 싶은 여자"라고 밝혔다.
이날 김희철은 하니에 대해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철은 "하니 같은 경우에는 여자로 보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여자예요"라며 진심 어린 칭찬 세례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시원 이특 은혁 동해 예성이 출연하는 '슈퍼주니어-나쁜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군 입대 후 처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희철은 성대모사부터 리액션까지, '라스'의 구MC다운 예능감으로 웃음을 높였다. 스튜디오에 들어오자마자 자신과 콤비를 이뤘던 김구라에게 "희철이가 왔어요. 냐냐"라며 애교만점 인사를 건네며 포문을 열어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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