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천문화재단 대구동문회(회장 김계남)는 14일 동구 신천동 한 식당에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인문학을 재조명하고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김형석 교수의 인문학 이야기'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대구 역사와 철학, 미래가 있다'라는 대주제 아래 '열린 사회를 지향하는 국가는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 재단은 성천(星泉) 류달영 이사장이 나라의 정신적 품격을 높이고자 사재를 털어 23년 전 설립한 재단으로 서울과 대구에서 인문학의 꽃을 피워온 단체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