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구 이강태 제1지역 부총재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개 클럽 라이온들과 함께 소외이웃에 희망 선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총재 김우열) 제1지역(중구) 부총재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라온제나호텔에서 지구 임원, 라이온 및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돼 대구클럽 51대 이강태 회장(한국교통정보 대표)이 신임 부총재로 취임했다.(사진)

이강태 부총재는 취임사에서 "이 자리는 제1지역 소속 13개 클럽과 함께 봉사의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다"면서 "제1지역이 대구지구에서 나아가 한국에서 으뜸가는 봉사 지역이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또 "클럽의 화합과 활성화를 통해 단발성 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쳐 어둡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부총재는 재임 중 ▷단위 클럽 봉사활동 장려 ▷라이온으로서 자긍심 가지기 운동 ▷우수회원 영입 및 클럽 후원 등 3대 중점사업을 제시했다.

석민 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