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선비' 이준기 , 이유비 살리기 위해 수중키스… '심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

'밤선비' 이준기 , 이유비 살리기 위해 수중키스… '심쿵'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이준기가 이유비를 품에 안고 수중키스를 해 여심을 강탈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정신을 잃은 조양선(이유비 분)을 살리기 위해 입을 맞추는 김성열(이준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열은 정현세자 비망록을 가지고 있었던 양선이 비범한 존재임을 깨닫고 양선을 살리기 위해 귀를 피해 재빨리 달아났다.

그러나 귀(이수혁 분)는 양선의 피냄새를 맡고 성열과 양선의 뒤를 쫓았고 성열이 꾀를 내어 귀를 따돌리기 위해 품에 안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피를 많이 흘린 양선은 의식을 잃은 채 '나 너무 답답해. 숨이 안 쉬어져. 우리 담이, 아버지 두고 죽으면 안되는데'라며 괴로워했다. 그러자 성열은 양선을 살리기 위해 수중 키스로 호흡을 불어넣었고 물 속에서 양선을 꺼낸 뒤엔 인공호흡을 시도했다.

이준기 이유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기 이유비, 심쿵해","이준기 이유비, 이준기 멋져","이준기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재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