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라시아 친선 특급 바이칼 호수 탐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러시아 바이칼 호수에서 피서 온 현지인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다. 이르쿠츠크에서 70㎞ 떨어진 바이칼 호수는 수평선을 보면 바다로 착각할 만큼 크기가 장대하다. 표면적이 남한의 3분의 1이나 되고 수량은 미국 5대 호수를 합친 것보다 많아 세계 담수량의 20%를 차지한다. 유라시아 친선 특급 원정대는 이날 바이칼 호수를 탐방한 뒤 21일 오전 다시 열차에 올라 시베리아의 대표적인 철도 도시인 노보시비르스크로 향한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