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캠프워커 헬기장 땅에 '대구 대표도서관'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대표도서관 건립지로 남구 캠프워크 헬기장 부지가 최종 확정(본지 6월 8일 자 6면 보도)됐다.

대구시는 "20일 열린 대표도서관 입지선정위원회에서 남구 캠프워크 부지를 대표도서관 건립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6월 7개 구청으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지에 대한 B/C(경제성) 분석, 접근성'경제적 여건 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때도 캠프워크 헬기장 부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추천받은 후보지는 중구 동인주차장, 동구 동부정류장, 서구 애락원, 남구 캠프워크 헬기장, 북구 칠정초교 예정지, 수성구 유희시설부지, 달서구 이우환 미술관 추진 예정 부지 등 7곳이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