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도서관 건립지로 남구 캠프워크 헬기장 부지가 최종 확정(본지 6월 8일 자 6면 보도)됐다.
대구시는 "20일 열린 대표도서관 입지선정위원회에서 남구 캠프워크 부지를 대표도서관 건립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6월 7개 구청으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지에 대한 B/C(경제성) 분석, 접근성'경제적 여건 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때도 캠프워크 헬기장 부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추천받은 후보지는 중구 동인주차장, 동구 동부정류장, 서구 애락원, 남구 캠프워크 헬기장, 북구 칠정초교 예정지, 수성구 유희시설부지, 달서구 이우환 미술관 추진 예정 부지 등 7곳이다.
이호준 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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