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탑이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탑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상처 투성이 얼굴로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특히 코에 붙인 반창고 및 입가와 볼에 묻은 붉은 피 등이 너무도 사실적이라 오싹함을 자아낸다.
빅뱅 탑 셀카에 누리꾼들은 "빅뱅 탑 셀카 신곡 스포일러?" "빅뱅 탑 셀카 왠 피 투성이?" "빅뱅 탑 셀카 잘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