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의장 이동희)는 24일 제235회 임시회 종료 뒤 방천시장 안 김광석 거리 현장투어를 했다.
김광석 거리는 가수 고 김광석이 살았던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이다.
시의원들은 거리 곳곳을 둘러보면서 김광석 거리가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김광석의 추억이 담긴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상품도 개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방문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공공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공영주차장 확충 등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희 의장은 "대구에는 김광석 거리처럼 매력 있고 다양한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다"면서 "대구시의회는 '대구 바로 알기 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승화시켜 대구를 매력있는 도시로 만들고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