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의장 이동희)는 24일 제235회 임시회 종료 뒤 방천시장 안 김광석 거리 현장투어를 했다.
김광석 거리는 가수 고 김광석이 살았던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이다.
시의원들은 거리 곳곳을 둘러보면서 김광석 거리가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김광석의 추억이 담긴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상품도 개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방문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공공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공영주차장 확충 등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희 의장은 "대구에는 김광석 거리처럼 매력 있고 다양한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다"면서 "대구시의회는 '대구 바로 알기 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승화시켜 대구를 매력있는 도시로 만들고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