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탈퇴한 중국인 멤버 타오가 중국의 한 방송에 출연해 눈물을 보였다.
타오는 방송에서 '4년동안 나는 혼자였고, 내곁에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뭐든 스스로 해결해야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와 가족들을 그리워했다고 언급했고 MC가 한국에서 많이 힘들었겠다고 묻자 눈물을 보였다.
앞서 타오는 지난 4월 탈퇴설에 휩싸인 후 안무 연습과 트레이닝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중국으로 돌아가 타오 공작실을 설립하고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