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다채로운 경력의 강예빈과 엄친딸 배수정…색다른 전직과 매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황금어장 ' 오후 11시 15분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묻지마 과거 특집' 편으로 정창욱과 강예빈, 허각, 배수정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 자신이 거쳐 온 예전 직업을 밝히고 전직과 관련해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공개한다. 특히 강예빈은 어린이집 보조교사부터 주유소 아르바이트까지 다채로운 경력을 공개하며 깜짝 놀라게 한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먹고사는데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아요"라며 화려한 과거 직업을 공개했고, 이에 김구라는 "경력이 아주 특이하네, 완전 또순이네"라며 감탄한다.

최근 싱어송라이터로 화려하게 데뷔한 배수정은 항상 상위 5% 안에 속했던 중고시절의 성적과 함께 런던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런던정치경제대학 출신임이 드러나 탄성을 자아낸다. 미처 알지 못했던 색다른 전직만큼이나 색다른 매력을 뽐낼 강예빈과 배수정 이야기는 29일 오후 11시 15분 MBC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서 방송된다.

최재수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