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복숭아 서울 특판행사 4.5㎏ 2천 상자 모두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복숭아 특판행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열렸다. 청도군 제공
청도복숭아 특판행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열렸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28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클럽에서 청도복숭아 특판행사를 가졌다.

이날 특판행사는 청도군과 청도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이 주관해 서울지역 소비자들에게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은 청도복숭아를 본격 홍보했다.

특히 맛이 뛰어난 복숭아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해 인기를 모았으며, 청도복숭아 4.5㎏ 2천 상자가 모두 판매됐다.

이승율 청도군수와 예규대 청도군의회 의장, 지역 농협장, 생산농가, 재경향우회 등 100여 명도 참석했다. 이 군수는 "대도시 지역에 대한 실속있는 홍보마케팅으로 지역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