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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낙동강 방어선 전투현장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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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6'25전쟁 당시 최후의 보루였던 '낙동강 방어선 전투현장 탐방'에 참가한 대구지역 고등학생 130여 명이 영천 신녕지구전승비에 도착, 문화해설사로부터 당시 전투 상황에 대해 특강을 들은 뒤 전승비를 둘러보고 있다. 탐방단은 2박 3일 동안 대구, 영천, 포항, 상주, 칠곡 다부동전적기념관 등을 방문, 안보의 소중함을 배우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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