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망치로 부인 때린 공무원 투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전 10시 10분쯤 아내와 다투던 봉화군청 공무원 A(57) 씨가 부인을 둔기로 때린 뒤 인근 건물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전 10시쯤 다문화센터에서 근무하는 부인 B(52) 씨를 밖으로 불러내 자신이 준비해간 서류에 도장을 찍게 한 뒤 미리 준비해간 둔기로 부인을 때려 쓰러뜨렸다. 이후 A씨는 인근 보건소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투신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A씨 부인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