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사냥' 서인영 "과거 남자친구, 800만원짜리 팔찌 선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녀사냥' 서인영이 과거 받았던 남자친구의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밤 방송된 JTBC '마녀사냥' 103회에 서인영과 황치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짠돌이 남자친구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서인영은 "나는 남자한테 그렇게 강요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며 "너무 비싼 걸 사줄 때는 바꾼다고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MC 성시경은 "비싼 건 얼마까지 받아봤냐"고 물었다.

'마녀사냥' 서인영은 "800만원짜리 팔찌를 받았다"며 "난 그걸 받고 싶지 않더라. 너무 부담스러웠다. 그런데 갑자기 해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돈이) 없는 걸 아니까"라고 덧붙이며 가슴아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