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걸그룹 칠학년일반 멤버 백세희 직캠…청순·섹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칠학년일반' 멤버 백세희의 직캠이 공개됐는데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안무를 소화하던 중 속옷을 그대로 노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한 콘서트 녹화 도중 촬영된 '칠학년 일반' 백세희의 직캠 영상이 알려져 눈길을 모았죠.

당시 백세희는 속바지 없이 짧은 치마를 입고 춤을 추다가 속옷을 노출했는데요.

소속사 측은 노이즈마케팅이 아닌 실수였다며 바쁜 스케줄에 속바지를 챙기지 못했다는 답변으로 네티즌들을 당황케 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