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눈길 머문 곳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눈길 머문 곳/ 배해주 지음/ 학이사 펴냄

현직 경찰관인 배해주 수필가가 지난해 첫 수필집을 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첫 칼럼집을 펴냈다. 지난 36년간 근무하며 언론에 기고했던 글들을 모았다. '3등 행복' '빨아도 녹지 않은 사탕' '술취한 범죄꾼' 등 모두 43편을 수록했다. 저자의 글은 일상과 사회를 넘나들며 잔잔하게 때로는 냉철하게 세상을 바라본다. 안동 출신인 저자는 2011년 제10회 영남문학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현재 경북경찰청 보안과 보안수사1대장으로 있다. 192쪽, 1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