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출에 박진영 "신혼부부 심한 상처로 고통스러워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박진영이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영상 유출에 대해 언급했다.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 친구(배)용준이와 (박)수진 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돼 희화되고 있다.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줬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라며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또 이 영상이 유포된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돼 퍼지는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난다"며 불만을 표했다.

앞서 29일에 피로연 영상 속에서 배용준 박수진은 잔잔한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특히 신혼부부답게 진한 키스를 나눴고, 배용준이 박수진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스킨쉽을 하기도 했다.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달달하네"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보기좋아"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