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음을 내며 물살을 가르는 오토바이 한 대! 수상 오토바이도 아닌데 하얀 물보라를 뿜어내며 물 위를 짜릿하게 달립니다.
땅과 물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한계를 모르는 질주 실력을 뽐내는데, 심지어 오토바이를 서핑보드 삼아 파도타기까지 시도합니다.
호주 출신 모터바이크 스턴트 라이더 로비 매디슨이 특별한 도전을 펼친 건데요.
제트스키의 원리를 응용해 오토바이 하부를 개조한 겁니다.
태평양 타히티섬에서 펼쳐진 이색 도전, 스포츠 도전 정신은 언제나 신선함과 놀라움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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