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f(x)탈퇴…제시카와 달리 SM 소속은 그대로, 앞으로의 활동은?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팀에서 탈퇴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f(x)는 4인조 체제로 재편됐다.
SM의 또다른 간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도 팀에서 탈퇴했으며, 최근에는 SM과 이별 소식까지 알렸다.
하지만 설리는 팀에서만 탈퇴할 뿐, SM 소속으로 남기로 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그에 앞선 2014년 7월에는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f(x) 활동을 비롯한 연예 활동을 잠시 중단, 올 초부터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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