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명품요양병원(이사장 김필묵)이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이 병원은 지난 5월 12일부터 사흘간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행정관리체계 등 48개 기준 195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받은 결과, 모든 인증기준을 충족(상등급)해 의료 서비스의 질과 환자 안전에 대한 수준을 신뢰할 수 있게 됐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의료법에 근거, 의료기관이 환자의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게 하는 제도다.
김필묵 병원 이사장은 "지역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됐다"며 "환자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는 명품병원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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