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다현이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오는 10월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권다현은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시티홀' 방영을 앞두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켈로이드 체질이라서 흉터가 잘 안 낫는다"며 "그래서 몸에 칼을 못 댄다. 귀도 못 뚫고 성형수술은 꿈도 못 꾼다"고 고백한 바 있다.
권다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권다현 너무 예쁘다" "권다현 자연 미인 맞네" "권다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쓰라진은 10일 MBC 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권다현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