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도미닉(이하 쌈디)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여자친구 에피소드가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고1때 쌈디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당시 쌈디는 "고 1때 만났던 여자친구가 굉장히 적극적이었다. 주선자를 보내고 내 옆에 와서 손을 잡더니 바로 사귀자고 하더라. 너무 충격적이고 신선해서 나도 바로 'OK 콜'하고 사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쌈디는 "데이트 첫 날 헤어지기 아쉬워 지하철 역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여자친구가 3분 즉석 사진 촬영 공간 안으로 나를 밀어넣고 키스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했다.
쌈디 사이먼 도미닉 소식에 누리꾼들은 "쌈디 사이먼 도미닉 매력있네" "쌈디 사이먼 도미닉 화이팅" "쌈디 사이먼 도미닉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쌈디는 "약간 두렵고 무서웠다. 잘못하면 잡아먹힐 것 같아서 헤어졌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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