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중앙고 학생들 '학업 중단 예방 UCC 공모전' 장려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이 최근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한 '2015년 학업 중단 예방 UCC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김천중앙고 2학년 김태우, 이종호, 주성현 학생은 '알 수 없었던 아픔'이라는 주제로 UCC 작품을 제출해 장려상을 받았다. 4분 34초 분량의 이 작품은 학업을 중단한 한 학생의 아픔을 사실감 있게 묘사하면서 학교, 교사, 학우들이 관심을 가지면 학업을 중단하는 사례를 막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들은 김천교육지원청이 마련한 UCC 공모전에서 고교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김천시 대표로 이번 대회에 나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천중앙고 이태득 교장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UCC를 통해 학업 중단의 문제점, 소외된 학생들에게 학교와 교사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부분을 잘 표현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