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을 찾아서' 유희열, 소진 실수하자 "나 처음으로 걸그룹 때릴 뻔 했어"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슈가맨을 찾아서

슈가맨을 찾아서 유희열

'슈가맨을 찾아서' 유희열, 소진 실수하자 "나 처음으로 걸그룹 때릴 뻔 했어" '폭소'

'슈가맨을 찾아서' 유희열이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의 실수에 너스래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MC 유재석과 유희열이 팀장으로 팀을 이뤄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희열 팀은 슈가맨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슈가맨'의 노래 전주를 들려줬다.

그러나 걸스데이 소진은 노래를 재생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슈가맨'의 목소리를 재생시켜 깜짝 놀라게했다.

이에 놀란 유희열은 소진에게 달려가 "나 처음으로 걸그룹 때릴 뻔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