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정준하, 유타 "오사카 사람 욕할 수 있다"는 말에 깜짝 "일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정준하, 유타 "오사카 사람 욕할 수 있다"는 말에 깜짝 "일본어 배워야겠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정준하가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우리 사회가 아직 다문화에 대해 거부감이 크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제결혼 커플의 경우 배우자 국가의 언어를 필수로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에 실제 국제결혼을 한 정준하는 "아내가 워낙 한국말을 잘 한다"며 굳이 배우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을 내세웠다.

성시경은 이에 "정준하씨가 일본어를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정준하는 "저도 이제 하려고한다"며 "아내의 처가에 가면 아내의 언니랑 형부랑 어머님이 얘기하는데 가끔 내 욕을 하는 거 아닌가해서 유심히 듣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출신 유타는 정준하에게 "(아내가)오사카 사람이시냐?"고 묻고는, "그러면 욕할 수도 있다"고 밝혀 정준하를 놀라게 했다. 이어 "몰래 아니고 대놓고 할 수도 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