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 주원·김태희, 성당에서 서로 마음 확인하며 입맞춰… '달달'
'용팔이' 김태현(주원)과 한여진(김태희)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8회에서 김태현은 한여진을 과거 그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던 성당으로 데려갔다.
김태현은 한여진에게 휴대폰을 쥐어주며 이별을 고했다. 한여진이 전화를 걸 수 있는 기회는 단 한 번이었다. 이에 한여진은 김태현에게 전화를 걸었고,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됐다.
이후 김태현과 한여진은 성당에 나란히 앉았다.
김태현은 한여진에게 왜 자신에게 전화를 했냐고 물었다. 대답을 피하던 한여진은 "한 번 밖에 걸 수 없다며. 세상에서 단 한 번 밖에 걸 수 없는 전화. 그게 너야"라고 말했다.
한여진의 이야기를 들은 김태현은 한여진의 손을 잡으며 입을 맞춰 달달함을 자아냈다.
용팔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용팔이, 주원 김태희 달달해~~","용팔이, 용팔이 전개 진짜 빠르네","용팔이, 용팔이 주원 김태희 키스신 진짜 훈훈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