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크로드 경주 2015] 실크로드 5개국 음악 한자리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고양서 소리길 음악회

우즈베키스탄 전통 현악기인 킷젝크와 우리나라 국악의 협연 모습. 경주엑스포 제공
우즈베키스탄 전통 현악기인 킷젝크와 우리나라 국악의 협연 모습. 경주엑스포 제공

실크로드 선상 주요 거점국가들의 소리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실크로드 소리길 음악회'가 30일 경기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실크로드 경주 2015'의 '문명의 만남' 테마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 음악회는 주 무대인 경주엑스포공원과 경주시 일원이 아닌 수도권에서 공연되는 유일한 행사. '실크로드 경주 2015'를 서울'경기 등 수도권 주민들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만의 축제가 아닌 전국적인 축제가 되기 위해 기획했다고 경주엑스포는 설명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동서 실크로드 양끝에 위치한 터키에서 한국까지의 소리를 잇는 형식으로 꾸며진다. 경북도립국악단과 김덕수 사물놀이패를 비롯해 터키, 우즈베키스탄, 몽골, 중국 등 실크로드 주요 거점 5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