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과거 같은 멤버 구하라를 질투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한승연은 2011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구하라를 질투한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한승연은 "나는 그렇게 고정출연을 많이 했는데도 다 케이블이지 공중파 고정은 라디오밖에 없었다"면서 KBS '청춘불패'로 단번에 공중파에 입성한 구하라를 부러워했다.
한승연은 이어 "그건 내 선택이기도 했다"며 "당시 너무 힘들고 몸이 안 좋아서 다른 멤버들이 방송을 많이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승연은 또한 "그래도 구하라가 잘 됐기에 카라가 지금도 나올 수 있는 거다"며 "나 혼자 해봤자 어차피 안 될 게임이었다"고 쿨하게 인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