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현, 韓中 광고 수입만 무려 180억! 그를 넘은 韓 넘버원은 전지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현재 광고계 넘버원 전지현, 김수현 '별에서 온 그대' 이후 광고 수입 무려 180억

김수현, 韓中 광고 수입만 무려 180억! 그를 넘은 韓 넘버원은 전지현

한류열풍의 주역 김수현이 광고계 넘버원 자리를 내준 인물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빅썰' 코너를 통해 스타들의 광고계 뒷이야기를 상세하게 전했다.

가장 먼저 언급된 인물은 단연 광고계의 대세 김수현이었다.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중국과 한국에서 찍은 광고 수입만 무려 180억 원이 넘었다.

하지만 이 날 전문가로 초빙된 광고기획자 겸 탤런트 오경수는 김수현에 대해 "중국에서는 인기가 많을 것이다"며 "한국에서는 한풀 꺾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현재 광고계의 넘버원은 단연 전지현이다"고 덧붙였다.

보통 임신 후에는 주류 광고를 하지 않는데 전지현을 모델로 세운 주류 회사는 계속 계약을 하겠다고 해 임신도 막을 수 없는 모델로서의 가치를 인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